06/02/2026
가게 테마가 그렇다 보니 런던에 좋은 기억 하나쯤 가지고 계신 분들이 종종 들러서 이야기를 나누고 가시는데요. 그럴 때마다 생각보다 오래 얘기하게 됩니다.
작년에 런던으로 출장을 갔을 때도 그런 이야기들이 꽤 도움이 됐던 기억이 있고요. 이 티셔츠들은 그런 분들을 떠올리면서 바잉했습니다. 꼭 대단한 의미가 있어서라기보다는, 그때의 공기나 거리 풍경 같은 걸 가볍게 입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요.
물론 런던에 가본 적 없어도 상관없구요. 그냥 그래픽이 쿨해서 입어도 충분합니다 !
₩ 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