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5/2026
열정 ! 땀방울 ! 최선! 힘을 쏟아내는 열심 !
곁에서 많은거 배우며 느꼈습니다 .
패션쇼을 위하여 태여나신 여자
지금 이세상에 없지만 내가 전해 드리고 싶은 한마디
존경 합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곁에 없지만 옆에서 살아 호흡하는 느낌을 가지면
잊지 않겠습니다 .
아픈몸 이끌고 참아 가며 애쓰셨는데
이제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그동안 너무 너무 감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