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7/2019
[WORK DESIGN SCHOOL]
목소리를 품은 활자가 담고 있는 의미에
집중하는 북디자이너 오진경과 함께한
에서는
20년간 작업한 수많은 디자인에 담긴
활자의 호흡과 감정, 온도를 느껴보았어요.
수작업에서 활자의 새로운 의미를 찾으며
활발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타이포그라퍼 최문경과 함께 한 워크숍 는⠀⠀⠀
모두 둘러 앉아 머리가 아닌 손이 먼저 움직이는 작업을 하며
나만의 방식을 찾아본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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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나만의 작업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시길 바라며, 워크디자인스쿨은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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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디자인 리터러시 강연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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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카카오플러스친구 워크디자인스쿨 1:1 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