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2026
아직 오지 않은 설렘이 있어요.
택배 상자를 열던 그 순간을 상상해보세요.
살랑이는 치마폭 위로 해치를 마주하고,
십장생의 문양이 건강과 복, 장수의 이야기를 속삭여요.
이 드레스를 처음 입는 날,
분명 오래 기억하게 될 거랍니다.
판매가 ₩388,000 → 텀블벅 ₩275,000
이 혜택은 5월 12일까지만 텀블벅에서 함께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