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yoon Workshop

Taeyoon Workshop Taeyoon Choi's small shop for merchandise printed materials and art.

If Lockheed Martin made Contemporary Art Museum, it would be called Centre Pompidou Hanwha.
04/1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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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26. Chicago - NYC - DetroitAlso 의정부. 평창. 파주. To Seoul. My journey
04/11/2026

2001-2026. Chicago - NYC - Detroit
Also 의정부. 평창. 파주. To Seoul.
My journey

현대미술 전문 영어 교육 프로그램 2026 Forever English Season 2를 소개합니다.본 프로그램은 최태윤 포에버 갤러리 디렉터의 기획 및 진행으로 운영되며, 예술과 사회의 접점, 그리고 아시아의 특수...
03/25/2026

현대미술 전문 영어 교육 프로그램 2026 Forever English Season 2를 소개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최태윤 포에버 갤러리 디렉터의 기획 및 진행으로 운영되며, 예술과 사회의 접점, 그리고 아시아의 특수성을 다룬 최신 글을 함께 읽습니다. 참여자들은 매주 한 편의 영어 원문 아티클을 읽고, 온라인 수업에서 그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와 한국어로 대화합니다.

후기 1: 옥경님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되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양한 참여자분들과 함께 영문으로 된 좋은 아티클들을 읽고 얘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미국에 몇 년 살면서도 시간을 가지고 독해해보지 못한 문화 예술 관련 시사들을 정독하고 관련하여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태윤님이 다양한 레벨에 맞게 능수능란하게(?) 대화를 이끌어주시고 헷갈릴 만한 표현이 있으면 정교하게 짚어주셔서 혹시나 참여와 관련해서 걱정이 되신다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미국/한국의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후기 2: 유은님

Forever English 시즌1을 함께 하면서 외국어로서 영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학습해 갈 지에 대한 로드맵을 잘 그려나갈 수 있었어요. 또한, 단순히 표현 중심의 영어 공부가 아닌, 제가 관심을 가지고자 하는 동시대 예술과 실천에 관한 담론을 읽고 깊이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공부 과정들이 더 짙게 남았습니다. 마지막 과제인 글쓰기를 통해 그간의 대화들을 스스로 정리하고 다듬어 갈 수 있었고,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혼자서는 꾸준히 하기 어려운 지적인 도전들을 함께 하면서 언어의 장벽을 부드럽게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후기 3: 채원님

작업 내용에 대해 리서치를 하면서 영문으로 된 텍스트를 종종 찾아보곤 하는데, 작업과 관련된 내용만 부분적으로 읽는 경우가 많아 조금 더 확장된 맥락의 글을 읽고자 포에버 현대미술 영어교육 시즌 1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에 참여하는 모두가 외국어로서 영어를 사용하기에 좀 더 편안하게 말하고, 실수하고,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매끄럽게 언어를 사용하는 것보다 생각을 어떤 형태로든 전달하고자 저는 때때로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말할 때도 있었습니다. 5주 동안 아시아권에서 행해진 비엔날레, 현재 진행중인 정치/문화적 이슈와 연관된 텍스트를 읽으며 글의 표면적인 의미 뿐만 아니라 내용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적, 문화적, 예술적 맥락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창작, 건축, 교육, 기획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동시대의 예술과 이를 둘러싼 이념, 이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 수업은 텍스트를 매끄럽게 번역하거나 문장구조를 문법적으로 분석하는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내용의 이해와 이를 기반으로 한 말하기에 중점을 두어, 자신의 작업이나 생각을 영어로 말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감있게 표현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 생각됩니다. 능동적으로 텍스트를 분석하고 비유적 표현을 작업과 현상에 대한 생각을 말로, 제2외국어로 출력 하는 것을 연습하고 싶은 분들, 수업같은 자연스러운 맥락에서 동시대 예술 텍스트를 읽고 말하는 것이 필요하신 분들께 포에버 현대미술 영어교육 수업을 추천합니다 :)

후기 4: 지원님

이 수업에서는 ‘현대미술’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비평적 관점이든, 개인적 소감이든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의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현대미술 분야의 이슈들을 자연스럽게 영어라는 언어로 접하다보면, 더욱 친밀한 유익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대상
현대미술, 기획, 비평, 디자인,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주 1회씩, 총 8회 진행 / 수강료 10만 원
입금: 우리은행 1005-904-062812 포에버갤러리

4월 7일~ 5월 26일 매주 화요일

Session 1 오전 8:30~10:00 KST
Session 2 오후 8:30~10:00 KST

신청 .shadowed.white.star 프로필 링크 https://forms.gle/obxTJk1eRXXQs8nc9

진행 최태윤
디자인 최혜민

포에버 갤러리의 2026년 첫 번째 전시, 최태윤 개인전 「꾀 부리는 돌 We Tricked Rocks to Think」은 여섯 점의 페인팅과 네 차례의 워크숍으로 구성됩니다. 두 번째 워크숍의 진행자는 최태윤과 오...
03/07/2026

포에버 갤러리의 2026년 첫 번째 전시, 최태윤 개인전 「꾀 부리는 돌 We Tricked Rocks to Think」은 여섯 점의 페인팅과 네 차례의 워크숍으로 구성됩니다. 두 번째 워크숍의 진행자는 최태윤과 오랜 시간 교류해온 작가 전유진입니다. 2015년 APAP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태윤이 기획한 만들자! 연구실에 참여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가까이 또 멀리서 서로의 작업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어왔습니다. ‘최태윤을 디코딩하기’라는 임무를 맡은 전유진은 이번 전시의 중심이 되는 페인팅 〈They became our Master and Slave〉를 바탕으로 워크숍을 기획했습니다.



1950년대 플립플롭(Flip-Flop) 회로에 ‘최초의 기억 회로’라는 수식어가 붙었을 때부터, 기술은 물리적 실체를 넘어 자본의 욕망과 결합한 하나의 신화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이번 최태윤 작가의 드로잉 연작에도 등장하는 JK 플립플롭 회로의 의미를, 인공지능 하이프 시대에 대립하는 삐딱한 시선으로 곱씹어 보려 합니다. 플립플롭이 ‘전환’이라는 동작적 의미보다 ‘기억’ 장치로 더 널리 이해되어 왔듯, 기술에 붙는 과장된 이름들은 때로 그 작동의 구체성을 가리고 우리의 사고를 특정 방향으로 구속하곤 합니다. 워크숍에서는 전시의 작품들을 단서 삼아, 기술에 덧씌워진 화려한 수사가 만들어낸 간극을 탐색하고, 우리 주변의 과장된 기술 용어들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합니다.

전유진: 컴퓨터와 음악을 전공했으며, 영화음악을 시작으로 사운드, 키네틱, 전자, 미디어 기술에 기반한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홍민기와 함께 ‘서울익스프레스’를 결성하여 다양한 매체가 결합된 서사 중심의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여성을 위한 열린 기술랩’을 설립해 페미니즘적 실천으로서 기술을 매개해 왔다. 자신과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기술 읽기를 제안하며, 출판 프로젝트 《펨텍톡》을 통해 고유한 기술 비평의 언어를 만들어 가고 있다.

3월 6일까지 선착순 15분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워크숍은 3월 7일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진행됩니다.

전시 일정
2월 28–3월 1일,
3월 5–8일,
3월 12–15일,
3월 19–22일
오후 1시-7시

작품/ 전시 디자인: 김범준
프로젝트 매니징: 용가윤
페인팅 팀: 용가윤, 황수정, 유효진, 박선재
사진: H SPACE

워크숍 일정
강이룬: 2월 28일
전유진: 3월 7일
언메이크랩: 3월 14일
계산할 수 없음: 3월 21일
오후 1-3시

We trick rocks to think. 새 웹사이트 공개를 앞두고. 밤낮없이 돌을 깍는 연우씨.  3.15일. 꼭 할것임.  원석. 정보. 영혼으로 이어지는 돌 깍기 고수 이룬형. 수고했ㅇㅇ.  사진엔 없지만 ...
03/04/2026

We trick rocks to think. 새 웹사이트 공개를 앞두고. 밤낮없이 돌을 깍는 연우씨. 3.15일. 꼭 할것임.

원석. 정보. 영혼으로 이어지는 돌 깍기 고수 이룬형. 수고했ㅇㅇ.

사진엔 없지만 이 작업들 그림을 한땀 한땀 돌을 깍은 범준씨. 수고하셨어요. .junkim

그리고 실크스크린 완벽히 만들어주심 형제들. 감사합니다.

전시는 목요일부터 타시 시작. 그리고 유진 작가님의 해설 워크숍 토요일. Don’t miss

강이룬이 해설하는 「꾀부리는 돌 We Tricked Rocks to Think」  참가 신청 .shadowed.white.star 프로필 링크 포에버 갤러리의 2026년 첫 번째 전시인 최태윤 개인전 「꾀 부리는 돌...
02/24/2026

강이룬이 해설하는 「꾀부리는 돌 We Tricked Rocks to Think」 참가 신청 .shadowed.white.star 프로필 링크

포에버 갤러리의 2026년 첫 번째 전시인 최태윤 개인전 「꾀 부리는 돌 We Tricked Rocks to Think」은 6개의 페인팅과 세 번의 워크숍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첫 번째 워크숍의 진행자는 최태윤과 오랜 시간 협업해온 디자이너 강이룬입니다. ‘최태윤을 디코딩하기’라는 임무를 맡은 강이룬은 2015년 LACMA Art + Technology Lab에서 진행된 「In Search of Personalized Time」을 출발점으로, 시간과 현존, 기술과 연결이라는 개념을 함께 탐구합니다. 디자이너이자 예술 협업자, 그리고 교육자 동지로서 강이룬은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본 최태윤의 작업세계를 관객에게 해설하고 소개합니다.

워크숍 참가 신청은 위 구글폼을 통해 해주세요. 2월 27일까지 선착순 20분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워크숍은 2월 28일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진행됩니다.

워크숍 진행자 소개: 강이룬
디자이너이자 교육자로서, 교육 프로그램과 디자인 스튜디오를 만들고 운영하며 기술 환경에서 디자인의 역할 변화를 탐구해 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예술대학과 뉴욕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그래픽디자인 및 커뮤니케이션디자인 학과장을 지냈고, TED 시니어 펠로우로 선정되었으며, MIT 센서블시티연구소에서 특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에서 디자인 스튜디오 매스프랙티스와 리서치 콜렉티브 908A를 운영하며 게티연구재단, 스미소니언 등 주요 문화·예술 기관과 Google, MIT
건축대학, UCLA 건축대학 등 다양한 기술·교육 기관과 협업했다. 최근 KAIST로 부임하여 시각도구연구실 (.instruments.lab)을 꾸렸다.

최태윤 개인전 「꾀부리는 돌 We Tricked Rocks to Think」 Taeyoon Choi Solo Exhibition

전시 일정
2월 28–3월 1일,
3월 5–8일,
3월 12–15일,
3월 19–22일
오후 1시-7시

작품/ 전시 디자인: 김범준
프로젝트 매니징: 용가윤
페인팅 팀: 황수정, 유효진, 박선재
사진: H SPACE

워크숍 일정
강이룬: 2월 28일 오후 1시
전유진: 3월 7일 오후 1시
언메이크랩: 3월 14일 오후 1시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3K9t-K-mvEz4IOB5srYCrS9FeajRc5rna8NrotKqJEAK2JQ/viewform?usp=sharing&ouid=1072846519509052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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