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lie K

Harlie K designer brand, the better blue series consists of upcycled denim bags and accessories, portraying su

15/02/2026

구매해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
어쩌면 지갑 아닐까요?

하루에도 몇 번씩 꺼내고,
계산할 때마다 손에 쥐는 물건.
작지만 내 일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지갑은 단순히 예쁜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가벼워야 하고,
카드·지폐·영수증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야 하며,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구조여야 합니다.

할리케이는 디자인을 만들기보다
‘오래 만족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비건 가죽이라 가볍고,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수납 구조로
매일 쓰기 편한 지갑을 고민해왔습니다.

내가 먼저 쓰고,
다시 친구와 지인에게 선물하게 되는 이유.
결국 매일의 작은 만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작지만, 일상을 바꾸는 경험.
그 차이를 만드는 디자인을 생각합니다

#할리케이 #엄마선물 #카드지갑

13/02/2026

업사이클의 비밀은
결국 ‘소재 가공의 휴먼 스토리’에 있습니다.

버려지는 커피 마대가 진짜 보석이 되는 순간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혀 나올 때가 아닙니다.

65세 이상의 시니어 장인의 손을 거치며
한 땀 한 땀 재단되고,
결을 읽고,
시간을 들여 다듬어질 때입니다.

그 손에는 30년 이상의 경험이 담겨 있고,
그 시간에는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온도가 있습니다.

업사이클은 단순히 ‘다시 쓰는 일’이 아닙니다.
사라질 뻔한 소재에
사람의 시간과 존엄을 더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할리케이의 가방은
재활용 제품이 아니라,
시간을 통과한 작품입니다.

#할리케이 #핸드메이드

12/02/2026

어떻게 그렇게 없는 것만 꼭 집어서 문의하시는지요.
그래서 미리 말씀드릴게요.

다담백, 곧 품절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다시 제작하면 원가 상승으로 가격이 약 30% 인상됩니다.

지금 가격으로 만나는 건, 이번이 마지막일 수 있어요.
고민보다 빠른 선택이 답입니다 :)

#할리케이 #여자친구선물 #엄마선물

11/02/2026

너무 놀라운 건 단종된 지갑을 14년 만에 만난 지인이 여전히 들고 있다는 것.

지인이 할리케이 가방을 들고 다니는 이유,
한 번 들었는데 디자인이며 실용성에 팬이 되거든요.
가볍지만 수납은 넉넉해서, 결국 매일 들게 되는 가방이니까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할리케이 팬처럼 또 열심히 가방을 자랑하는 지인.

오래 드는 가방으로 애정템이 되고
손때 묻은 지갑처럼
사랑받은 좋은 제품으로 기억되어 너무 좋습니다.

14년 만의 모처럼의 만남이
앞으로 더 자주 이어지길 바라요.

#할리케이 #여자친구선물 #엄마선물 #가벼운가방

2월 연휴 배송 안내안녕하세요, 할리케이입니다.다가오는 2월 연휴 기간 동안가족, 친지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배송 업무가 잠시 쉬어갑니다.✔ 마지막 출고2월 12일(목) 오전까지 결제 완료 주문 건✔ 배송 재...
11/02/2026

2월 연휴 배송 안내

안녕하세요, 할리케이입니다.

다가오는 2월 연휴 기간 동안
가족, 친지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배송 업무가 잠시 쉬어갑니다.

✔ 마지막 출고
2월 12일(목) 오전까지 결제 완료 주문 건

✔ 배송 재개
2월 19일(목)부터 순차 발송

연휴 기간 중에도 주문은 정상적으로 가능하며,
출고는 19일부터 차례대로 진행됩니다.

기다려주시는 시간만큼
정성껏 준비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분들과 따뜻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할리케이 드림

10/02/2026

버려지는 것들에, 다시 숨을 불어넣습니다.
할리케이가 가장 잘 하는 일이에요.

한국에서 매년 버려지는 섬유 폐기물은 약 40만 톤.
의류뿐 아니라 현수막, 커피 마대처럼
쓰임을 다한 소재들은 대부분 소각됩니다.

할리케이가 바라보는 업사이클은
단순한 이런 소재를 재사용이 아닙니다.
버려질 운명이던 소재에 디자인으로 새롭게 변신시키는 일이에요.

더 귀하게 만들어져서 한 번 더 심폐소생을 하는 과정입니다.

이 가치는 모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래 쓰는 선택의 의미를 아는 사람에게는
분명히 느껴지실꺼에요.

이제, 오래 쓰시길 바랍니다.
이게 저희가 바라는 바에요.

#할리케이 #업사이클링 #에코

09/02/2026

8년째 친환경 사업을 이어오다 보니
어느새 ‘친환경을 설명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공공기관 환경교육으로 지속 방영될 콘텐츠에서
모더레이터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방송 인터뷰는 여러 차례 해왔지만,
연사를 모시고 흐름을 리딩하는 자리는 또 다른 책임이더군요.
정해진 시나리오를 읽는 역할이 아니라,
주제와 맥락을 이해하고 대화를 이끌 수 있는 전문성이 필요해
섭외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8년의 시간 동안 쌓인 현장 경험과 고민들.
그 ‘짬밥’이 오늘은 말이 되어 자연스럽게 흘러갔고,
덕분에 무사히, 그리고 담담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가능성은
결국 오래 버틴 사람의 언어로 설명될 때
가장 설득력이 생긴다고 믿습니다.

#할리케이 #강의 #방송

08/02/2026

청바지로 만들었는데
청바지가 안 보이는 이유는 바로,

헌 청바지를 그대로 쓰는 게 아니라
잘게 분쇄해
새로운 비건 가죽으로 재구성하기 때문입니다.

오래 입어 낡은 청바지,
제작 과정에서 버려지는 수많은 원단들.

단순한 업사이클링만으로는
이미 넘쳐나는 섬유 폐기물을
감당할 수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쓰는 것’을 넘어
섬유를 다시 소재로 만드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이유는
없어서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단계로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할리케이와 함께 라면 친환경 라이프 어렵지 않아요

#할리케이 #카드지갑 #비건가죽 #친환경실천

08/02/2026

동전, 지폐, 영수증.
사실 우리 다 필요하잖아요.

현금은 안 들고 다니는 시대라지만
막상 쓰다 보면 남는 건 영수증이고,
외국여행에선 오히려 동전과 지폐를 더 찾게 되죠.

그런데
가볍고 실용적인데
예쁘기까지 한 지갑,
의외로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프리오더 20% 할인으로
이 지갑을 먼저 선택하셨어요.

필요한 건 다 담고,
일상도 여행도 깔끔해지는 선택.
미리 선택하세요.

#지갑 #할리케이 #여자친구선물

06/02/2026

디자인과 가벼움,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면서
환경까지 고려한 소재를 선택한다면
망설일 이유는 없습니다.

할리케이 라인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과 가벼움을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점입니다.
이는 단순히 가벼운 소재를 선택한 결과가 아니라,
처음부터 유틸리티를 중심에 둔 디자인 구조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할리케이의 디자인은
‘보여주기 위한 형태’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의 하루 동선에서 시작합니다.
노트북을 꺼내는 순간,
지갑을 여는 동작,
가방 안에서 물건을 찾는 손의 움직임까지 고려해
불필요한 장식은 덜어내고
필요한 구조만 남겼습니다.

그래서 가볍고,편하고,매일 들게 됩니다.

#할리케이 #카드지갑 #여자친구선물 #가벼운가방

Address

Daegu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7: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Harlie K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Harlie K: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