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026
작은 조각에서 시작된 큰 꿈,
상민의 시그니처 ’트라이앵글 가방‘
옷을 만들고 남은 작은 원단 자투리들
처음에는 그저 ’자투리 원단을 활용해 보자‘는
작은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사랑을 받으며 상민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가방‘이 되었습니다.
대량 생산이 아닌 수작업으로 한땀한땀!!!
단순히 가방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직조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