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ach_official

Ruach_official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Ruach_official, Baby & children's clothing store, 진안주공10단지 1004동 1204호, Hwaseong.

www.myruach.com
08/03/2018

www.myruach.com

RUACH의 봄 이야기, Color the world 보기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예쁨뿜뿜 튜튜 ...

www.myruach.com
08/03/2018

www.myruach.com

RUACH의 봄 이야기, Color the world 언발란스 길이의 무지개시퀀이 포인트인 '레인보...

www.myruach.com
08/03/2018

www.myruach.com

RUACH의 봄 이야기, Color the world 봄봄봄 컬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예쁜 레몬빛이...

www.myruach.com
08/03/2018

www.myruach.com

RUACH의 봄 이야기, Color the world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민트색스웻셔츠.사...

Season 1. Courage_ Episode 2 Ruach는 특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342일째 세계여행 중인,디지털 노마드 Hann...
01/02/2018

Season 1. Courage_ Episode 2


Ruach는 특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342일째 세계여행 중인,

디지털 노마드 Hanna씨의 이야기 입니다.

-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정한나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살았고

그 이후 지난 12년은 호주 시드니에 살았어요.

저희 가족은 남편과 저, 29개월 된 아들까지 셋이예요.

제 성격은 원래는 내성적인데 결정에 의해 외향적인 척 살다가

이제는 다시 점점 제 자리에 돌아오고 있는 거 같아요.

시간이 흐를수록 원래의 제 모습을 찾아가는 기분이예요.

아는 사람들한테는 활발한 편이지만 보기와 다르게 낯을 가리기도 하고

쑥스러워 하기도 해요. 친한 사람들과는 확 내려놓고 제 모든 걸 내놓는 편이고요.

좋아하는 건 해가 질 녘의 하늘 색깔, 여름 밤에 물가 산책하기,

비치에 가서 멍하니 바다를 보고 파도 소리 듣는 것,

까페에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는 거예요.

싫어하는 건 엘리베이터 같이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에 다같이 있어야 하는 것,

추운 날씨, 불친절한 태도예요.



-


Q2. 지금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는 세계 여행을 하면서 아들을 돌보는 전업주부예요.

아주 느리지만 블로그로 여행일기도 종종 쓰고 있어요.


-



Q3. 세계여행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인가요?

남편과 저는 2016년에, 내년은 뭔가 예전과 다른 삶을 살거 같다는 막연한 느낌이 있었어요.

남편은 시드니에서 태어나서 쭉 살았고, 항상 다른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많았어요.

확실하지 않지만 모험을 해야 할 시간이 나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성경에 아브라함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듯이

저희도 그렇게 떠나야 할 시간이 오고 있다고 느꼈어요.

끝은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정착하고 편안하게 살고 있는 땅을 떠나

다른 세상을 보고 경험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어요.

기도를 1년 정도 계속했고,

떠나는 것이 우리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란 확신을 가지게 되었죠.

그리고 남편이 우연히 '디지털 노마드'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고,

남편이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기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여행하면서 일을 하는 디지털 노마드 라는 생활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6개월-1년 정도를 예상했고 지금은 여행한 지 11개월 정도 되었어요.


-




Q4. 여행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한가지 일만 선택하는 건 너무 어렵네요.

여행을 하면서 기억나는 일들이 너무 많은 데, 지금 생각나는 걸 쓰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저희가 부다페스트에 있었을때, 세체니 온천에 가는 길이었어요.

저희는 그 유명한 온천을 가야 한다는 거에 집중했고 발걸음이 급했죠.

하지만 아들은 천천히 그 온천을 가는 길을 온전히 즐겼어요.

돌을 보고, 나무를 만지고 이것저것들을 경험하고 있었죠.

저는 답답해서 자꾸만 재촉을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늘 A에서 B로 가는 거에만 집중해서

그 과정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놓치고 있더라고요.

목적지에 도착하는 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그 과정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저를 보았죠.

아들을 통해, 그리고 세계여행을 통해서

그 과정에서도 즐기고, 감사하고, 누려야 된다는 걸 더 배우게 되었죠.

여행을 통해 본 사람들도 그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었죠.


-



Q5. 정한나에게 용기란 어떤 의미를 일까요?

저에게 용기란, 보이지 않는 걸 믿는 믿음이라고 생각해요.

눈에 아직 보이지 않고, 아직 열매 맺지 못한 결과를 볼 수 없어도

언젠가는 볼 수 있다고 믿기로 결정하는 게 용기인거 같다는 생각을 해요.

믿음이 없으면 용기를 내기가 힘들죠.

여행을 하면서도, 때론 '우리가 선택한 이 길이 과연 맞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때면,

확신을 가지고 용기있게 선택했던 그 시작을 기억하려고 해요.

용기란 생각과 관념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행동을 수반하는 결정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건 매일의 결정이고, 여행을 하면서, 육아를 하면서,

전 매일 매일 그 용기가 필요하죠.



-


Q6. 살면서 가장 큰 용기를 내야했던 순간은?

5년 전에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았어요.

그때는 몸도 아팠지만 마음이 더 힘들었던 거 같아요.

암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힘든 일들이 몰려왔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었고 독한 우울증에 시달렸어요.

그때 제가 선택할 수 있었던 건, 버티는 용기였어요.

살다보면 꿈을 꾼다거나 희망를 품을 수 없는 시간들도 있는데,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건 정말 버티는 것 밖에 없더라고요.

그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을 듣고, 그 말을 믿기로 용기를 내었죠.

더 나아질꺼란 희망을 갖기로 제 자신을 격려했어요.

모든 걸 잃어버렸다고 느껴질때도 이 어둠을 지나면

언젠가 빛을 볼 수 있다고 믿는 용기가 필요했죠.

제 자신에게 너그러워 질 용기가 필요했고,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기 보다,

내가 건강해지기 위해 다른 사람 눈치보지 않고 제 자신을 온전히 돌볼 용기가 필요했어요.

누가 그렇게 시킨 것도 아닌데 전 제 자신의 필요보다는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게 쉬웠고,

그게 배려라고 생각했죠. 그러다 제 자신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고,

제 생각이 변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때부턴 제 생각의 변화를 위해 그 전과는 다른 결정을 하는 용기가 필요했죠.


-


Q7. 아내로서, 엄마로서 용기가 필요한 순간은?

아내로서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은 큰 결정을 해야할때예요.

시드니를 떠난다고 결정했을 때, 큰 용기를 낸거죠.

남편을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게, 그의 용기의 힘을 보태는 것이고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어요.

결혼한 지 얼마 안되서 남편이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을 때도,

고정 수입대신 불안정한 생활을 해야 하니 처음엔 바로 수긍하기가 힘들었어요.

하지만 언젠가 노인이 된 남편이,

'그때 그 선택을 했더라면 내 인생이 어땠을까' 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용기를 냈죠. 한번 뿐인 인생, 조금 더 도전하며 살자고요.

어쩌면 엄마로서 더 용기가 필요한 거 같아요.

제가 아들을 키우면서 잘못할 때도 자주 있는데 그럴때 그냥 넘어가는 게 쉬울 수도 있죠.

하지만 용기를 내서 엄마가 잘못했어, 미안해라고 말해요.

아들이 제 말을 이해할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반대로 아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용서를 금방 하기 어려울때도 있어요.

하지만 용기를 내서 용서하기로 결정하는 거죠.

서로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할 때, 용기가 필요한 거 같아요.


-



Q8. 마지막으로 아들이 앞으로 살면서 어떤 용기를 가진 아이로 자라길 원하나요?

Micah를 위해 자주 기도했던 내용 중의 하나가,

이 세상을 품고 이 세상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거였어요.

Micah가 그런 사랑을 기반으로 한 용기를 실천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요.

소외된 아이들이 있으면 다가가 말을 걸어 줄 용기가 있기를,

더 가지지 못한 이들에게 자기의 것을 나눌 수 있는 용기가 있기를,

부정의한 상황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용기가 있길 바라요.

이 세상을 살다 보면 Micah가 경험할 어려움도 있을텐데,

그 가운데 묵묵히 참고 걸어갈 수 있는 용기가 있길 바라요.

힘든 걸 숨기는 게 아니라, 자신의 어려움을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게 용기란 걸 알았으면 해요.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 냐에 좌지우지 되지 않고,

자신의 확신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용기가 있길 원해요.

자신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있고,

자신의 가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아이가 되길 원하죠.


-


Hanna씨의 행동하는 용기를 RUACH도 지지합니다 :)



Hanna가족의 세계여행이야기는,

www.thekimcrewadventures.wordpress.com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Instagram@thekimcrewadventures

#디지털노마드, #세계여행, #가족, #용기, ,

디지털 노마드 가족

01/02/2018

Season 1. COURAGE_Episode 1


Have Courage and be Kind.

영화 신데렐라에서, 신데렐라의 엄마는 죽기 전에 딸에게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겼다.

용기를 가지고 살며, 다른사람에게 친절을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것.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아이들을 키우며 더욱 깊이 깨달아 가는 것 같다.



-



6살 큰 딸 루아와 많이 이야기를 하는 것 중 하나는 "용기"에 대한 것이다.

루아는 어린 시절 대부분을 호주에서 자랐다.

루아가 처음으로 경험한 사회생활은 말이 잘 통하지 않은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소통 속에서의

답답함과 좌절감이었을 것이다.

집에서는 활발하고 목소리가 크며 매사에 적극적인 아이가 Playgroup이나 놀이터,

교회, 유치원에서 심하게 낯을 가리고 매사에 겁내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너무 당황했다.

이 아이가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아니면 내 양육방식에 문제가 있는건가?

천성적으로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이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먼저 표현하지 못하고

좌절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속상하기도 했고, 오랜시간 고민도 많이 했다.

그래서 항상 집을 나설 때마다 우리는 서로 용기를 내자고 격려했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얼마나 용감한 하루를 보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루아가 조금은 늦은 속도지만 점차 적응을 할 때 쯤, 우리는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아이의 삶에 또 한번 더 큰 용기가 필요했다.

이제는 엄마를 떨어져 매일 어린이집을 다니게 된 것이다.

감사하게도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루아의 생활을 잘 관찰해주셨고 느리게 적응하는 루아를

많이 배려해주시며 지난 1년동안 애써주셨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는 집에 돌아와 발표를 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손을 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발표하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더 용기를 내보자고 아이를 다독였다.

다음 날, 한껏 상기된 얼굴로 집에 돌아 온 아이는 자신이 얼마나 큰 용기를 내었는지 자랑을 한다.



소소한 용기부터 큰 결심이 필요한 용기까지,

루아의 삶이 변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도 용기를 북돋는 아이로 자라고 있다.

"로이야 좀 더 용기를 내봐, 할 수 있지? 언니가 응원할게"



-



한국에 돌아와보니, 나는 두 딸을 가진 엄마가 되어 있었다.

남편과 나는 갑자기 바뀐 환경에 적응할 새도 없이, 아이들이 잘 적응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했다.

난 엄마니까.

그러던 어느 날 문득, 하염없이 눈물이 났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내가 잘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나 할까?

아직 어린 아이들을 두고 취업을 하고 갑자기 직장생활을 할 수는 없었다.

무력감이 몰려왔고 여자로서,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지난 6년간의 삶이 다 무너지는 것만 같았다.

그 때 한 문구가 가슴에 새겨졌다.

-

아이들은 당신을 보고 자라며,

당신과 같은 사람이 된다.

그러므로 당신이 먼저

당신의 아이가 되길 원하는 모습이 되어라.

-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는 법을 안다면,

뭐든 할 수 있다고.

따라서 무엇이든 꿈꿀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면서 정작 나는 꿈꾸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이제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만약에 나의 두 딸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들을 낳아 양육하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아이들을 낳고 키우는 것은, 세상 그 어떤 일보다도 귀중하고 값진 일이다.

하지만, 그 대가는 만만치 않다. 나를 다 내어주어야 하니까. 다 포기해야 하니까. 돌이킬 수 없으니까.



내 삶을 다시 세워야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삶으로 보여줘야했다.

항상 말해왔던,

용기내어 꿈꾸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삶.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그런 삶을 살아내야했다.



오랜시간 고민하고 기도하다가 큰 용기를 내었다.

용기를 내는데 참 오랜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로 '루아흐'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가 된 것 같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용기 Courage' 이다.

#루아흐, , #용기, , #신데렐라, #가족

COURAGE의 두번째 Episode_ Hoodie set. 활발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활동하기 정말 편한 후디팬츠세트입니다. 후드부분 자수가 매력적인 요 아이는,따뜻한 기모안감이라 두껍게 더 껴입지 않아...
01/02/2018

COURAGE의 두번째 Episode_ Hoodie set.



활발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활동하기 정말 편한 후디팬츠세트입니다.



후드부분 자수가 매력적인 요 아이는,

따뜻한 기모안감이라 두껍게 더 껴입지 않아도

충분히 따뜻하답니다.



남자아이들을 생각하며 디자인한건데,

저희 두 딸 아이들이 요즘 매일 입고 있네요.



저희 딸들이 입기 좋아하는 것처럼

다른 친구들에게도 많은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용감하고 신나게 마음껏 뛰어놀자' 라고 말해주시는 것 잊지마시구요!







세탁 시 주의사항

같은 계열의 컬러와 뒤집어서 워싱해주시고,

기모특성상 수축할 수 있으니

가급적 찬물로 손세탁이나 울코스워싱 권해요.

#루아흐, , #용기, , #기모, #후드, #자수

RUACH의 첫번째 Episode,  Courage_Black 이 옷을 입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더욱 용기를 내고 씩씩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기모소재이지만, 너무 두껍지 않아서아이들이 활동하기에 불...
01/02/2018

RUACH의 첫번째 Episode, Courage_Black



이 옷을 입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용기를 내고 씩씩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기모소재이지만, 너무 두껍지 않아서

아이들이 활동하기에 불편하지 않은

따뜻한 스웻셔츠입니다.

같은 계열의 컬러와 뒤집어서 워싱해주시고,

기모특성상 수축할 수 있으니

가급적 찬물로 손세탁이나 울코스워싱 권해요.



Polyester 85%

Cotton 15%



실제상품은 우리 아이들 더 따뜻하라고

촬영한 샘플보다 4cm 길게 내려서 제작했습니다.

자세한 스펙은 RUACH Size info를 참고해주세요.

#루아흐, #기모, #스웻셔츠, #용기, ,

RUACH의 첫번째 Episode,  Courage_Pink 이 옷을 입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더욱 용기를 내고 씩씩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기모소재이지만, 너무 두껍지 않아서아이들이 활동하기에 불편...
01/02/2018

RUACH의 첫번째 Episode, Courage_Pink



이 옷을 입을 때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용기를 내고 씩씩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기모소재이지만, 너무 두껍지 않아서

아이들이 활동하기에 불편하지 않은

따뜻한 스웻셔츠입니다.

같은 계열의 컬러와 뒤집어서 워싱해주시고,

기모특성상 수축할 수 있으니

가급적 찬물로 손세탁이나 울코스워싱 권해요.



Polyester 85%

Cotton 15%



실제상품은 우리 아이들 더 따뜻하라고

촬영한 샘플보다 4cm 길게 내려서 제작했습니다.

#루아흐, #기모, #스웻셔츠, #용기, ,

Address

진안주공10단지 1004동 1204호
Hwaseong

Opening Hours

Monday 09:00 - 17:00
Tuesday 09:00 - 17:00
Wednesday 09:00 - 17:00
Thursday 09:00 - 17:00
Friday 09:00 - 17:00

Telephone

01032382148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Ruach_official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Ruach_official: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