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2026
#명랑한은둔자
#캐럴라인냅
작가와 정반대의 성향인 나에게는
너무나 고독하고 고립된 작가의 내향적인삶이
그녀의 글처럼 가 아닌
외롭고 씁쓸했던,
그리고 지독히도 자신을 혹독시킨 삶이라 느껴졌다
페이지를 넘기는게
많이힘들었던...
책모임에서도
우리는 이날 각자 생각이 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고민도 위기도
진심으로 함께 위로받고 이겨낼수있는 관계이길...
소망해본다
⭐️
#책모임 #독서모임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