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소통은 필자가 독보적으로 열어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하지만 그걸 제가 최소한의 특허장치만을 걸어 놓았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걸로 같이 먹고살게 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말하자면 이런 컨셉개발 사업에서 비롯해 아이부스에서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먹고살 길이 나올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일종의 망외부성효과 network externality effect 를 노린다 할 것입니다.
가치소통에서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리더십을 구현하고, 객체구현 해내다 보면 스스로 거기서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고선 먹고살 수 있게 된다는 시나리오입니다.
우선 그 첫 단추를 끼워내는 일에 지금 제가 나서고 있습니다.
프로 팔하나. 멘토링, 온오프라인 커머스 등으로 지식기반 업종에서 같이 먹고사는 길을 열어갑
니다. www.creators.kr
지식기반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모든 노하우가 각 개인들의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 분들이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음 그게 절대로 바깥으로 나오질 않습니다. 단순히 보수니 칭찬으로 해결될 수 있는 성질이 아닙니다.
오로지 그 분들이 수처작주 隨處作主(언제 어디서든 주인이 되어 스스로 동기부여가 됨) 하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길 밖에는 달리 길이 없지 않을까요 ^^.
그걸 집단지성 커뮤니티인 객체구현, 지식기반 프랜차이즈협업 연구보고서 라는 개념을 만들어 냄으로써, 프랜차이즈와 협동조합이 같이 융합한 신 개념의 기업조직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각기 Concept Creators 님들께선 자신의 능력과 처지에 따라 이 기업조직의 어느 한 가맹점/가맹맹주(1호점)으로 참여하셔서 자신의 생업을 영위하시고, 또 꿈도 키워낼 수 있게 되셨답니다.
贊
註 隨處作主. 어디서나 어떠한 경우에도 얽매이지 않아 주체적이고 자유 자재함.
2009년도 초에 지도교수이신 숭실대 김근배 교수님의 책(컨셉 크리에이터, 책든사자 2009년 03월 01일 발행)이 나왔습니다. 그 2년전부터 필자가 거기 마케팅 박사과정에 등록하여 교정을 늘 보아오던 놈입니다. 나름 보람이 컸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거기에 늘 떠나지 않는 의문이 있었답니다. 왜 우리는 마케팅에서만 컨셉을 그리도 중시하는가? 보다 넓은 경영이란 세계에서도 이 컨셉은 워~킹 하지 않을까?
필자가 그 상상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름을 콘셉트에 의한 경영이라 붙였습니다. 그리고 한동안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그 이름도 어느새 개념경영이라 바뀌었답니다. 거기선 '객체구현 전문가'를 양성하는 객체구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배출되는 인력들을 이제는 'Concept Creators' '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분들은 각기 자신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제법 나름대로는 이제 새 카테고리를 만들어가고 있는듯 보입니다.
靑出於藍 푸른색은 쪽[藍]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더 푸르다
마케팅컨셉에서 비롯했지만 개념경영은 기업경영하시는 분들께 정말 필요한 지혜를 드립니다.
자, 이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애초에 찾아보고자 시작했던 비즈니스컨셉으로 돌아왔습니다 ^^.
우리 같이 비즈니스컨셉을 만들어가 보실까요 ?^^ 아주 free ~~^ 하게 ~^^ 贊
컨셉크리에이터
Manager Yong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