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2026
안녕하세요🌼
오랜 방황과 인생의 소용돌이 가운데, 제게 평안을 주고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한분 한분 연락드리지 못하고, 아직 청첩장 전달중임을 알려드립니다. 혹시라도 제가 놓친 분들이 있다면 DM을 보내주시면 청첩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그동안 살아오면서 미웠던 사람들과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제 온 맘다해 용서하고 그간 있었던 사건과 이벤트들은 잊어버리고 리셋하려고 합니다. 부디 제게도 그런 감정이 있었던 분들이 있으셨다면 다 제 잘못이니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각자 주어진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