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amuseo

Lucamuseo LUCAMUSEO

-Brown check
01/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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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check

28/02/2026

A New Season, Your Palette

26/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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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MUSEO welcomes the new season with over 100 selections of vintage and stock fabrics.

From March 6–9, we will be hosting our Bangkok Trunk Show,
where you will find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se rare fabrics under special terms.

Each fabric has been carefully sourced and is available in limited quantities.

Bespoke and made-to-measure options are available across a wide range of pieces —
suits, jackets, trousers, shirts, leather goods, functional wear, and jersey garments.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in Bangkok

-Brown Houndtooth jakcet
21/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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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Houndtooth jakcet

15/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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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월·화·수 (16–18일) 잠시 쉬어가고,
목요일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FittingCorduory suitTaupe colorZenga ‘Cashco’ / Cashmere blend
15/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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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ting
Corduory suit
Taupe color
Zenga ‘Cashco’ / Cashmere blend

-Spring FittingVintage Fabric jk  Bespoke Denim
15/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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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Fitting
Vintage Fabric jk
Bespoke Denim

-LUCAMUSEOBasic Single Overcoat Guide기본 싱글 오버코트,디테일 보다 구조와 균형에 집중해 만든 코트입니다.어느 날이든 가볍게 걸칠 수 있고,입는 사람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묻어는 형태입...
12/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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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MUSEO
Basic Single Overcoat Guide

기본 싱글 오버코트,
디테일 보다 구조와 균형에 집중해 만든 코트입니다.

어느 날이든 가볍게 걸칠 수 있고,
입는 사람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묻어는 형태입니다.

수트,니트,데님 위에도 자연스럽게 걸쳐지는 실루엣,
“결국 자주 입게 되는 코트의 기준” 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선택은 다양하지만,
첫 코트를 고를때 가장 선택이 많이 되는 세가지 색상,

네이비의 안정감,차콜 그레이의 깊이,블랙의 절제
색은 비슷해 보여도,
그 안에 담긴 공기의 무게는 다릅니다.

어떤 장면에 서 있을지,
한 번 상상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1.Navy - Alashan 3ply Cashmere , Piacenza

2.Charcoal Grey - Alashan 3ply Cashmere, Piacenza

3.Black - Wool & Cashmere , Loro piana

-Double Breasted in the City
11/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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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Breasted in the City

07/02/2026

A Series of lucamuseo Looks
자켓에서 아우터, 코트와 가죽 제품까지.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 위에서 조심스럽게 이어지는 시도들.
앞으로 펼쳐질 다음 작업들도
천천히 지켜봐 주세요.

-Magazine ARENA
06/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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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ARENA

06/02/2026

Epilogue. “사이를 잇는 일“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남는 것들이 있다.
굳이 드러내지 않아도,

테일러라는 일은
언제나 그런 방식으로 존재해 왔다.

우리는
옷을 단단하게 이어매는 일에
오랫동안 집중해 왔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세대를 이어주는 일에는
충분히 답하지 못했다.

선생님들의 시간이
천천히 물러나는 자리에서,
젊은 손들은
이제 앞으로 나와야 한다.

그 사이에서
우리는 한 가지를 선택했다.

앞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흐름이 끊기지 않게
사이를 잇는 역할.

이 기록은
설명이 아니라 다짐이다.
지금 우리가
어디에 서기로 했는지에 대한.

그리고 이 장면들이
누군가에게
다음 시간을 상상하게 만든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이어지는 것들은
언제나 조용히
다음으로 간다.


Videography

Address

도산대로 54길 48-6
Seoul
06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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