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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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갓더뮤지엄에게
빈티지는
앤티크는
습관적이면서도 지치지 않게 하는 熱精의 발로
물살가르듯
하나하나 살필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주고
또 마법을 이어주눈 마법.
가까이 걸을 땐 성과가 적은 듯 하지만
멀찌감치 고개들면
파아란 하늘같이 넓어져버린
당신,
그 누구도 아닌
不可思議
#미미갓더뮤지엄 #빈티지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