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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3rd Drop오늘 오후 6시, 이얼즈어고의 4월 3차 드랍이 진행됩니다. 높은 통기성과 흡습성을 가진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 이번 딜리버리를 확인해보세요. - Summer Tropical Wool - Fr...
23/04/2026

APR. 3rd Drop

오늘 오후 6시, 이얼즈어고의 4월 3차 드랍이 진행됩니다.

높은 통기성과 흡습성을 가진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 이번 딜리버리를 확인해보세요.

- Summer Tropical Wool
- French Linen
- Light Once Cotton
- Organic Cotton
- Cotton Silk

Y-964 Washed Serge Fabric French Work Pants Release: 04.16.6PMY-964는 YRS의 다른 팬츠 시리즈인 901, 904, 550과 다르게 실루엣 표기를 A Blank ...
16/04/2026

Y-964 Washed Serge Fabric French Work Pants
Release: 04.16.6PM

Y-964는 YRS의 다른 팬츠 시리즈인 901, 904, 550과 다르게 실루엣 표기를 A Blank Space(여백)로 구분합니다.

이얼즈어고 yrs 프로젝트 라인으로 원류가 있는 디자인 아카이브, 만나보기 어려운 소재를 활용하여 시대성에 따라 새로운 관점으로 디자인을 해석하여 섬세하게 재현합니다.

- 프렌치 빈티지인 몽루즈 워크 팬츠를 기반으로 구성
- 일본산 서지 코튼 소재 채택
- 오리지널 소재를 복각한 소재
- 기존 964 대비 길어진 총장과 밑단 너비
- 버튼 플라이
- 아일렛 루프
- 레이어 포켓
- 허리 조절이 가능한 비죠
- 복합적인 가공
- 높은 내구성과 유연한 성질
- 가볍고 경쾌한 착용감

Washed Serge Fabric French Work Jacket 오리지널 프렌치 워크 웨어 소재를 정밀하게 복각하여 완성된 제품입니다. 사선 능선이 보이는 트윌 조직의 일본산 서지 코튼 소재에 복합적인 가공을 ...
15/04/2026

Washed Serge Fabric French Work Jacket

오리지널 프렌치 워크 웨어 소재를 정밀하게 복각하여 완성된 제품입니다. 사선 능선이 보이는 트윌 조직의 일본산 서지 코튼 소재에 복합적인 가공을 거친 제품으로, 높은 내구성과 경쾌한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셔츠 재킷과 같이 가벼운 무게감으로 다양한 계절에서 활용하실 수 있으며, 일상에서의 유연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 프렌치 워크웨어 아카이브의 재해석
- 일본산 서지 코튼 소재 채택
- 오리지널 소재를 정밀하게 복각한 소재
- 사선 능선이 보이는 트윌 조직
- 복합적인 가공
- 높은 내구성과 유연한 성질
- 가볍고 경쾌한 착용감

Denim Jersey Smoker Shirt Release: 04.16.6PM 노동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작된 오리지널 스모커 셔츠를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흡연을 즐기는 노동자의 담배갑 전용 포켓은 보다 작고 입체적...
15/04/2026

Denim Jersey Smoker Shirt
Release: 04.16.6PM

노동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작된 오리지널 스모커 셔츠를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흡연을 즐기는 노동자의 담배갑 전용 포켓은 보다 작고 입체적으로 고안되었으며, 담배갑이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플랩 구조와 담배가 습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하단에 작은 통기 구멍이 고증되었습니다.

오리지널과 달리, 낮은 무게감의 데님 저지 소재를 채택하였으며, 복합적인 가공을 통해 구현한 부드럽고 유려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 오리지널 스모커 셔츠의 재해석
- 부드럽고 낮은 무게의 데님 져지 소재 채택
- 높은 통기성과 흡습성
- 가공을 통한 굴곡진 페이딩
- 작고 입체적인 착좌 가슴 포켓
- 착좌 가슴 포켓의 플랩 구조
- 포켓 하단의 통기 구멍 고증
- 각지게 마감된 커프스

Sulfur Dyed Linen Cotton M-65 Field JacketRelease: 03.28.2PM- 오리지널 필드 자켓 아카이브를 재해석- 린넨,코튼,레이온 혼방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 복합적인 가공을 통...
27/03/2026

Sulfur Dyed Linen Cotton M-65 Field Jacket
Release: 03.28.2PM

- 오리지널 필드 자켓 아카이브를 재해석
- 린넨,코튼,레이온 혼방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
- 복합적인 가공을 통한 자연스러운 페이딩
- 설파 다잉 가공을 통한 깊고 차분한 컬러
- 전방의 두 개의 입체 포켓 플랩 포켓
- 소매단의 버튼 디테일을 활용한 2way 스타일링
- 소매단의 비죠를 활용한 사이즈 조절
- 허리 사이즈를 조절 가능한 스트링
- 활동성을 높이는 후방 액션 플리츠
- 투웨이 YKK 지퍼

26 Spring ‘The Table and The Chair’-이얼즈어고가 새로운 시즌에 제안하는 룩은 온라인 홈페이지_캠페인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번 시즌에서 전달하고자 했던 자세한 메세지는 온라인 홈...
08/03/2026

26 Spring ‘The Table and The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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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얼즈어고가 새로운 시즌에 제안하는 룩은 온라인 홈페이지_캠페인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번 시즌에서 전달하고자 했던 자세한 메세지는 온라인 홈페이지_저널 카테고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Link in bio

08/03/2026
26 Spring ‘The Table and The Chair’Chair said, “If I leave this place, things will be better.”We said, “After leaving, d...
25/02/2026

26 Spring ‘The Table and The Chair’

Chair said, “If I leave this place, things will be better.”
We said, “After leaving, do you not return to yourself in the end?”

“이 자리를 떠나면 더 나아질 것 같아.” 의자가 말했다.
우리는 대답했다. “떠난 뒤에도, 당신은 결국 너 자신으로 돌아오지 않겠는가?”

-

이얼즈어고의 26년 봄 시즌은 1872년 영국의 문학가 에드워드 리어가 집필한 시 「The Table and The Chair」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 머물러야 했던 탁자와 의자는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나 길 위에서 방향을 잃어 하루종일 헤메이게되고, 결국 스스로의 선택으로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장소와 역할을 꿈꾸었던 그들의 여행에는 과연 무의미함만이 남게 된 것일까요?

변화란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를 다시 이해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여행. 익숙한 자리를 벗어나 바라본 세계는 낯설지만, 그 여행은 결국 우리가 돌아가야 할 자리의 의미를 더욱 분명하게 비추어 줄 것입니다.

시간을 지나 다시 바라본 자리에는 언제나 가장 단순하고 변하지 않는 것들이 남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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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얼즈어고가 새로운 시즌에 제안하는 룩은 온라인 홈페이지_캠페인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번 시즌에서 전달하고자 했던 자세한 메세지는 온라인 홈페이지_저널 카테고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Link in bio

26 Spring 'The Table and The Chair’- “If I leave this place, things will be better.”, Chair said“이 자리를 떠나면 더 나아질 것 같아.” ...
24/02/2026

26 Spring 'The Table and The Chair’

- “If I leave this place, things will be better.”, Chair said
“이 자리를 떠나면 더 나아질 것 같아.” 의자가 말했다.
-We said, “After leaving, do you not return to yourself in the end?”
우리는 대답했다. “떠난 뒤에도, 너는 결국 너 자신으로 돌아오지 않겠는가?”

-

이얼즈어고의 26년 봄 시즌은 1872년 영국의 문학가 에드워드 리어가 집필한 시 「The Table and The Chair」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 머물러야 했던 탁자와 의자는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나 길 위에서 방향을 잃어 하루종일 헤메게 되고, 결국 스스로의 선택으로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장소와 역할을 꿈꾸었던 그들의 여행에는 과연 무의미함만이 남게 된 것일까요?

변화란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를 다시 이해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여행. 익숙한 자리를 벗어나 바라본 세계는 낯설지만, 그 여행은 결국 우리가 돌아가야 할 자리의 의미를 더욱 분명하게 비추어 줄 것입니다. 시간을 지나 다시 바라본 자리에는 언제나 가장 단순하고 변하지 않는 것들이 남아있었습니다.

자신의 쓰임을 다시 이해하게 된 탁자와 의자의 여정처럼, 이얼즈어고는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덧붙이기보다 덜어내는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변화를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새로운 균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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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얼즈어고가 새로운 시즌에 제안하는 룩은 온라인 홈페이지_캠페인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시즌 콘셉트에 관한 자세한 메세지는 온라인 홈페이지_저널 카테고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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