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8/2026
무등산을 입다.
약 8천만 년의 시간을 지나
지금의 모습을 만든 무등산의 주상절리.
그중 브로이스터가 선택한 풍경은
서석대입니다.
서석대의 풍경을
한 장의 SAN-T에 담았습니다.
MUDEUNGSAN SAN-T
5 DAYS PRE-ORDER
2026.08.28 — 09.01
1장부터 3장, 5장, 8장까지.
수량에 따라 프리오더 혜택이 적용됩니다.
모든 리워드는
무등산 SAN-T 1장 필수.
나머지는 원하는 SAN-T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등산 SAN-T의 첫 생산.
그 시작을 가장 먼저 입어보세요.
지금 바로 프로필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한국의 산을 입다.
bro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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