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2025
V컷 더블 슈트.
과 몇개월간 머리 맞대고 개발한
새로운 스타일의 네오 여피 슈트를 소개 합니다.
1980년대 미국은 히피족의 문화를 벗어난
새로운 여피족이 등장 합니다. 여피족(Yuppie, Young Urban Professional)은 젊은 도시 전문직의 약자 입니다.
역사적 배경으로는 1980년대 레이건 대통령의 친기업적 정책과 신자유주의 영향으로 인해 월스트리트의 금융업이 폭발적으로 성장 하면서 고학력, 고소득의 젊은층을 중심으로 나타납니다.
경제 성장과 맞물려 “성공 = 돈과 소비“ 라는 문화가 확산되며
여피 문화가 급속히 퍼졌는데 그 문화에는 물질주의와 성공지향적 사고가 내재화 되어 도시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과 브랜드 중심 소비, 외적 이미지를 중시하게 되는 경향을 만듭니다.
반물질주의, 공동체주의, 평화, 반전을 외치며 물질적으로 자발적 빈곤 했던 히피족과의 반대적 성격으로 물질주의, 개인주의, 경쟁, 적자생존을 장착한 여피족은 패션 스타일도 히피족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들은 고급 명품 슈트와 시계, 자동차, 최신 전자 제품으로 자신을 표현했습니다.
대표적인 여피족으로 도널드 트럼프, 리차드 기어, 톰 울프, 존 에프 케네디 쥬니어와 같은 실존 인물이 있으며 가상 인물로는
유명한 영화 월스트리트의 고든 게코, 아메리칸 사이코의 패트릭 베이트먼,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조던 벨포트 같은 캐릭터가 있습니다.
그 시절 그 세대에게 영감을 받은 스타일의 슈트 입니다.
여피족은 과시적 소비와 성공 지향을 상징했지만, 그 핵심 정신은 현대 우리세대의 개인 브랜딩 문화, 자기계발 열풍, 취향 소비 경향으로 변형되어 여전히 살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차이는 시대의 가치관 변화에 따라 더 다양하고 개성적인 방식으로 표현된다는 생각하며 이 슈트를 현대의 우리들에게 소개 합니다.
5월 한달간 이태리 카노니코 원단으로
₩1,300,000 ==> ₩1,000,000 오더 할인 행사 합니다.
엔트리 원단으로 ₩700,000 부터 오더 가능 합니다.
현시대 네오 여피들의 관심 기다립니다.